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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컴투스홀딩스 |
컴투스홀딩스에서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가 신규 캐릭터를 포함하는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는 신규 캐릭터는 ‘오일렌슈피겔’이다. ‘오일렌슈피겔’은 마법사로, 적을 약화하거나 적끼리 서로 부딪히게 만드는 주술과 상대방의 스킬 사용을 방해하는 능력 등을 사용한다. 해당 캐릭터는 ‘미지의 생존자’ 던전을 통해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단층 수로’ 이벤트도 준비됐다. 이벤트 수로 1층을 클리어하고 수로 재화를 획득하고 이를 사용해서 특정 캐릭터나 장비 성장 재료로 교환할 수 있다. 이에 더해 7일간 접속만 해도 보상이 제공되는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성장재료 선택 상자를 지급하는 ‘영혼사냥’과 레전드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요정들의 연회’ 등의 이벤트도 준비됐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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