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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청정원 알룰로스 신제품 2종.<사진=대상>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대상이 청정원 알룰로스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B2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알룰로스는 설탕처럼 단맛을 내면서도 열량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은 천연당이다. 대상은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속에 저칼로리 감미료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지난해 군산 전분당 공장에 국내 최대 규모의 알룰로스 생산기반을 구축하며 본격 생산에 돌입했다.
대상이 선보이는 신제품은 청정원 알룰로스 ‘요리용’과 ‘시럽용’ 2종이다. 이번 신제품은 점도와 감미도를 각각 다르게 만들어 용도에 따라 활용할 수 있으며, 양 조절이 용이한 실리콘 캡을 적용했다.
대상은 B2C 알룰로스 신제품 출시와 동시에 지난 1일 한국당뇨협회와 MOU를 맺고, 알룰로스 2종의 공식 후원을 약속했다. 오는 8월 한국당뇨협회 주관으로 순창 ‘쉴랜드’에서 열리는 ‘1형 당뇨 교육 캠프’에 참여해 캠프 참가자들의 건강하고 맛있는 식생활을 위한 알룰로스 신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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