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서울신라호텔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국내 호텔 최초로 7년 연속 5성 호텔에 선정됐다.
서울신라호텔은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세계적 호텔 평가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국내 호텔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7년 연속 5성 호텔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958년 설립된 세계적 권위의 호텔 평가 기관으로, 세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5성 호텔 시스템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매년 전 세계 호텔을 방문해 900여개 항목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평가한다.
서울신라호텔은 맞춤형 고객 서비스와 우수한 레스토랑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크인부터 체크아웃하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서비스와 요청사항에 따라 맞춤형으로 정비하는 객실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레스토랑의 경우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파크뷰), 바·라운지(더 라이브러리),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라연, 팔선, 콘티넨탈, 아리아께) 등 다양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