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넥슨은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캐릭터 ‘일리움’과 신규 보스 ‘칼로스’를 업데이트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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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 ‘메이플스토리M’ 신규 캐릭터 ‘일리움’ 및 신규 보스 ‘칼로스’ 업데이트/사진=넥슨 |
‘일리움’은 매직 건틀렛을 무기로 사용하는 마법사 캐릭터다. 글로리윙 모드와 기계 소환수를 활용한 전투가 특징이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레벨 달성·출석 등 성장 지원 이벤트를 마련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오는 4월15일까지 ‘본 투 V’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를 지정해 미션을 완료하면 약 30분 만에 200레벨을 달성할 수 있다. 이후 250레벨까지 1+4 레벨업 혜택을 제공하는 ‘하이퍼 버닝 부스터’도 지급한다.
신규 보스 ‘칼로스’는 268레벨 이상 캐릭터로 주 1회 도전 가능하다. 처치 시 오리지널 장신구 ‘감시자의 눈’을 비롯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최초 100명에게는 한정 라이딩 아이템과 명예 배지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마일리지 상점과 코인 상점 이벤트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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