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DB증권이 직장인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팀 대항전을 다시 연다.
DB증권은 오는 5월16일부터 6월14일까지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제2회 DB증권 직장인 골프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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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증권이 다음 달 26일까지 ‘제2회 DB증권 직장인 골프챔피언십’ 참가 접수를 받는다/이미지=DB증권 |
이번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직장인 주말 골퍼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 자격은 종업원 수 50인 이상 법인 소속 임직원 2인 1팀이다. 참가 팀은 회사 규모와 업종에 따라 ▲제조업 ▲건설·비제조업 ▲금융·보험업 ▲강소기업 등 4개 리그로 나눠 예선과 본선을 치른다.
총 144개 팀(288명)이 선발 모집되며 참가비는 1인당 35만원(캐디피 별도)이다.
우승팀에는 2000만원 상당의 레인보우힐스CC 상품권과 트로피, 준우승팀에는 10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트로피, 3위 팀에는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메달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접수는 다음달 26일까지이며 SBS골프·DB증권·레인보우힐스C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DB증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직장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동시에 생활체육으로서의 골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며 “첫 대회에 이어 더욱 완성도를 높여 단순한 경기 참여를 넘어 회사 동료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기업 문화를 확산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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