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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라, 테라 라이트 제품 이미지.<사진=하이트진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테라, 켈리 등 하이트진로의 주요 맥주 제품 출고가가 오는 28일부터 2.7% 인상된다.
하이트진로는 “주요 원부자재 가격 인상 등의 이유로 맥주 제품의 공장 출고가 인상을 단행하게 됐다”며 “인상률은 경제 상황과 외식업계의 부담을 고려해 최소한으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가정 채널에서 판매량이 많은 500㎖ 캔 제품과 필라이트 등 일부 품목은 현행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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