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한라이프가 지난 13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와 상속·신탁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진행했다.[신한라이프] |
신한라이프는 지난 13일 서울 중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행복한 삶, 현명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한라이프 FC(Financial Consultant)와 고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자산관리와 상속·증여, 신한금융그룹과 연계한 신탁 서비스 등 시니어 고객의 주요 관심사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프닝 강연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삶의 기쁨과 자기 돌봄 기술’을 주제로 행복한 노후를 위한 자기 돌봄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 정재민 신한라이프 WM 자문변호사는 보험금청구권 신탁 서비스를 중심으로 상속·증여와 자산승계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했다.
보험금청구권 신탁은 보험금을 계약자가 미리 정한 방식에 따라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으며, 유가족의 안정적인 재산관리와 생활 지원을 위한 제도로 활용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