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6355.39까지 올랐다.
21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7% 오른 6346.68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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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한 21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이미지=연합뉴스 |
개인이 8692억원 순매도, 외국인이 6446억원 순매수, 기관이 2505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0.03% 오른 1175.20을 시현하고 있다.
개인이 7947억원 순매도 중이고 외국인이 5777억원 순매수, 기관이 2435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오는 23일 1분기 실적을 공개하는 SK하이닉스는 장중 121만7000원까지 상승해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2.10%)·SK하이닉스(4.97%)·현대차(2.47%)·LG에너지솔루션(9.44%)·SK스퀘어(2.85%)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3.28%)·에코프로비엠(3.33%) 등이 상승하고 있다.
이란과 미국의 전쟁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간밤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하락했다.
다우존스20산업평균지수는 0.01% 내려갔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24%, 나스닥 지수는 0.26% 하락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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