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회, 신임 비상근부회장에 김상태·권희백 대표 선임

김자혜 / 기사승인 : 2024-03-08 1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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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요경제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7일 2024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비상근 부회장과 이사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비상근 부회장은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 권희백 한화자산운용 대표다. 

 

회원 이사는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김정선 한국토지신탁 대표를 선임했고 공익이사에 이종욱 서울여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를 선임했다. 신규 선임된 비상근 부회장과 이사의 임기는 모두 2년으로 2026년 3월 7일까지다.

 

금투협회의 이사회는 새로 선임된 인원 외에 현재 서유석 회장, 자율규제위원장은 정순섭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고 있다. 

 

공익이사는 김창봉(중앙대 창업경영대학원 원장) 이사, 박순철(법무법인 흰뫼 대표)이사, 배선영(여주대 총장) 이사, 서태종(한국금융연수원 원장) 이사, 안동현(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이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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