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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가스공사는 11월 1일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역량 향상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한국가스공사>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안전 의식을 강화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1일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건설사업단 임직원 및 관계사 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역량 향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건설현장 직원들의 안전역량을 강화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는 건설기계와 중량물을 취급하는 근로자의 사고 위험을 줄여주는 건설기계기술 분야의 전문가 강의와 작업계획서 작성·건설기계 안전점검 방법 등 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천연가스 공급 건설 공사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을 공유하고 사고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들을 현장에 적기에 반영해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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