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 ‘뉴스룸’ 오픈… “10주년 맞아 소통 강화”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2 11: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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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미디어·투자자 등 다양한 이혜관계자와 소통 강화
상품·피플·비즈니스·트렌드 등 4개 카테고리 선봬
▲ 이미지=컬리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컬리가 고객부터 미디어, 투자자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 확대에 나서며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컬리 뉴스룸’을 오픈했다.

2일 컬리에 따르면 컬리 뉴스룸은 컬리에 관한 정보는 물론 컬리를 다양한 각도로 경험하고 알아갈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한다. 

 

뉴스룸은 ‘컬리소식’, ‘프레스센’, ‘회사정보’ 등으로 구성됐다.

컬리소식에서는 컬리 뉴스룸의 특색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상품’, ‘피플’, ‘비즈니스’, ‘트렌드’ 등 세부 카테고리에 특화된 시리즈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인다. 컬리인들의 커리어 인터뷰를 다룬 ‘일하는 마음’과 컬리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브랜드를 만든 이와 이들의 철학을 조명한 ‘밑더브랜드(meet the brand)’, 컬리에 대한 궁금증을 모아 답하는 ‘질문들’ 등이 대표적이다.

프레스센터에서는 보도자료와 언론보도, 기업 이미지·영상 자료를 제공하며, 주요 이슈에 대한 공식 입장도 확인할 수 있다.

회사소개와 투자정보로 나뉘어진 회사정보에서는 컬리의 연혁, 가치를 소개하고 재무정보와 IR자료 등를 공개한다.

박성우 커뮤니케이션본부 본부장은 “서비스 오픈 10주년을 맞아 컬리가 추구하는 좋은 것의 가치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소통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뉴스룸을 만들었다”며 “컬리만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읽을 거리가 가득한 콘텐츠 채널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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