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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그레이게임즈 <이미지=넥슨> |
넥슨은 지난해 설립된 신생 게임 제작사 그레이게임즈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T’의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젝트T는 인기 웹소설 및 웹툰 ‘템빨’ 지식재산(IP)을 그레이게임즈가 재해석해 PC와 모바일로 개발 중인 MMORPG 장르 게임이다.
템빨은 카카오페이지에서 11년째 장기 연재 중인 웹소설로, 중세 시대 배경의 게임 속에서 우연히 초월적인 힘을 얻은 주인공의 모험을 담고 있다.
넥슨은 이번 계약으로 프로젝트T의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획득했다.
최성욱 넥슨 퍼블리싱라이브본부장은 “넥슨이 쌓아온 퍼블리싱 역량과 그레이게임즈만의 MMORPG 개발 전문성을 바탕으로 IP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병천 그레이게임즈 대표는 “넥슨과 긴밀히 협력하며 ‘프로젝트T’의 성공적인 출시와 지속가능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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