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고객 경험 직접 전달… 현대百 목동점에 ‘자이(Xi) 브랜드’ 팝업관 오픈
롯데건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 취득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양산시장배 전국대회 금·동메달 쾌거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22일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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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시 시흥대야역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투시도/사진=현대엔지니어링 |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2일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기 서해선 시흥대야역 역세권을 품은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전용면적 74㎡와 84㎡, 총 4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해당 단지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청약, 29일 2순위 순으로 청약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8일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도 시흥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세대주·주택수와 관계없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12개월 이상), 지역별·주택형별 예치금 충족 시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시흥 대야동 핵심 입지에 위치해 교통, 생활, 교육 등 주거 인프라가 풍부하고 전세대 4Bay 판상형 설계로 공간효율을 극대화 했다”고 강조했다.
◆ GS건설, 고객 경험 직접 전달… 현대百 목동점에 ‘자이(Xi) 브랜드’ 팝업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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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부터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진행 중인 자이(Xi) 브랜드 팝업관 /사진=GS건설 |
GS건설은 서울 목동과 인근 주민들이 자이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에 ‘자이(Xi) 브랜드’ 팝업관을 지난 19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현대 목동점은 지역 주민들에겐 익숙하고 접근성이 높은 생활 중심 공간이다. 이를 반영해 GS건설은 자이의 새로운 주거 모델인 ‘하이퍼트(Hypert)’의 라이프스타일 가치가 백화점에서 느끼는 프리미엄 생활 공간의 특성과 맞닿아 있는 점을 공략했다.
이번 목동 브랜드 팝업관은 AI 포토 체험부터 평면 큐레이션까지 방문객들이 자이(Xi)만의 주거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한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GS건설은 자이 팝업존을 통해 회사가 지향하는 주거 문화를 친근하게 알리는 한편 향후 목동에서 선보일 ‘목동윤슬자이’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현대 목동점 자이 브랜드 팝업관은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 롯데건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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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왼쪽)과 박병식 롯데건설 교육훈련팀장(오른쪽)이 지난 19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 수여식을 진행했다/사진=롯데건설 |
롯데건설은 자사가 운영중인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세이프티 온)’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를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는 안전 체험·실습 교육 확대와 상생협력을 통한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도입한 미간 안전체험 교육 인증 제도다.
롯데건설 ‘Safety ON’은 약 1160㎡ 규모로 조성돼 추락·화재·전도·질식·감전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18종의 재해를 체험할 수 있다. 크레인·사다리 전도, 개구부·안전벨트 추락, 소화기 사용 등 14종의 안전관리 체험 시설과 응급처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4종의 보건관리 체험 시설이 있다.
또한,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체험실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하, 충돌 등 33종의 재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롯데건설은 “2022년 2월 개관한 이래 교육 이수 누적 인원은 본사와 현장부터 그룹사, 협력사 등 약 1만2300명에 달한다”라며 “공단을 비롯한 여러 기업·기관과 교류를 확대하고, 우수 교육훈련 콘텐츠와 사례를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양산시장배 전국대회 금·동메달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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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양산시장배 황산 전국철인3종대회 엘리트 남자부 시상식에서 계룡건설 철인3종 박상민 선수(가운데), 최규서 선수(오른쪽)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계룡건설 |
계룡건설은 자사의 철인3종 선수단이 시즌 첫 국내대회인 ‘제7회 양산시장배 황산 전국철인3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5년 전국체육대회 철인3종 전 종목 금메달 석권에 이어 올해 첫 전국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만들며 계룡건설의 위상을 느높였다.
지난 16일 경남 양산 황산공원 일원에서 치뤄진 양산시장배 철인3종 대회에는 스프린트 코스(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엘리트 남자부 경기에서 박상민 선수가 55분 1초02로 영광의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최규서 선수가 55분 27초 62로 3위에 올랐다.
또한 계룡건설이 후원 중인 전태일 선수(대전철인3종협회)는 함께 열린 고등부 남자 경기에서 58분 17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며 차세대 철인3종 선수로서의 기량을 한껏 드러냈다.
2024년 창단한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은 최신 트레이닝 시설과 과학적인 훈련 프로그램, 국내외 전지훈련 지원, 유망 선수 육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철인3종 발전에 힘쓰고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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