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최초의 전략 게임 ‘프로젝트G’…‘택탄’으로 타이틀 확정

최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0 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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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 사옥 <사진=엔씨소프트>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엔씨소프트가 4X(전략 게임의 하위 장르) 장르 신작 ‘프로젝트 G’의 정식 타이틀을 ‘TACTAN: Knights of the gods(이하 택탄)’으로 확정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택탄을 출시하기 전 테스트에 참여할 4X 장르 경험이 있는 사내크루원을 모집하고 있다.

 

사내 크루원은 게임을 정식으로 출시하기 전 비공식 테스트에 참여해 피드백을 제출해 게임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택탄은 엔씨소프트가 지난 2022년 11월 열린 ‘지스타 2023’에서 처음 선보인 4X 장르의 게임이다. 다양한 유닛과 본거지를 성장시키고 전략과 전술을 사용해 주변 세력과 끊임없이 경쟁하는 전쟁게임이다. 엔씨소프트는 택탄을 2025년 출시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프로젝트G의 정식타이틀이 택탄으로 확정된 것이 맞다"며 "내년 출시를 목표로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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