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블렌딩티 브랜드 '티즐' 1.5L 용량 출시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6 11: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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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즐 제로 1.5L ‘피치 우롱티’, ‘피치 우롱티’.<이미지=웅진식품>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웅진식품 블렌딩티 브랜드 티즐은 1.5L ‘피치 우롱티’와 ‘딸기 루이보스’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티즐은 다양한 찻잎과 과일, 허브를 혼합한 블렌딩티 브랜드다. 티마스터가 직접 엄선한 좋은 품질의 고급 찻잎을 사용해 풍부한 찻잎의 맛과 리얼과즙의 상큼 달콤한 맛을 함께 담아냈다.

피치 우롱티는 달콤한 복숭아와 깊고 그윽한 풍미의 우롱차 그리고 아쌈홍차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딸기 루이보스는 딸기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에 루이보스와 아쌈홍차의 향긋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당류를 첨가하지 않고 제로 칼로리로 제조됐다.

웅진식품 티즐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가정이나 직장에서 티즐을 자주 마시는 소비자들의 대용량 출시 요청이 있어 1.5L 용량을 선보이게 됐다”며 “무더운 여름철 얼음과 함께 상큼달콤한 티즐을 즐기시길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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