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추석 이벤트와 서비스 600일 전야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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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N이 한게임 웹보드게임 6종을 대상으로 한 통합 캠페인 ‘2026 한게임 추석 특선’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NHN] |
게임사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정 던전과 출석, 경품 이벤트 등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1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NHN(대표 정우진)은 한게임 웹보드게임 6종을 대상으로 한 통합 캠페인 ‘2026 한게임 추석 특선’을 진행 중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게임포커와 한게임 섯다&맞고, 한게임 로얄홀덤, 한게임 신맞고 등 6개 타이틀이 참여한다. NHN은 게임별 특징을 서로 다른 영화 장르로 표현한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
이용자는 오는 30일까지 별도 신청이나 미션 없이 대상 게임에 접속하면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타이틀별 21명씩 총 126명을 대상으로 순금 1돈 등이 포함된 ‘추석 특선 세트’와 외식·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이븐2’에 추석 이벤트 던전 ‘만월의 숲’을 포함한 9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만월의 숲’은 다음 달 7일까지 운영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퀘스트를 통해 획득한 입장 아이템으로 던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플레이 과정에서 추석 한정 보상과 성장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정규 월드에서는 ‘전설 초월자의 선물’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최상위 사냥터 ‘어비스 5층’과 태초 등급 성의 ‘카인, 종말의 군주’도 함께 추가됐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서 추석 특별 이벤트와 서비스 600일 전야제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다음 달 15일까지 사냥과 출석 이벤트를 통해 ‘송편’을 모아 캐릭터 성장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다음 달 1일까지는 게임 내 재화를 활용한 별도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12일 서비스 600일을 앞두고 전야제도 함께 운영한다. 일반 필드 사냥과 반복 임무, 일일 미션 등을 통해 기념 재화를 모아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출석 이벤트와 특별 임무도 다음 달 15일까지 이어진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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