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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하 리뉴얼 제품.<사진=롯데칠성음료>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청하가 7년 만에 다시 새 옷을 입는다.
롯데칠성음료는 청주 브랜드 ‘청하’가 냉청주라는 헤리티지를 강화하기 위해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017년 이후 7년 만이다.
새 단장한 청하는 라벨의 청하 로고 서체를 변경하고 크기를 키워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고, 한자 부분인 청(淸) 자를 둥글게 표현해 청하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특성을 담아냈다. 또 뚜껑 상단에는 ‘물꽃’ 심볼을 새롭게 추가해 맑고 깨끗한 청하의 브랜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1986년 출시된 청하는 깔끔한 맛으로 인기를 끌며 청주 시장에서 스테디셀러 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4200만병이 판매됐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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