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광명시와 중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 나선다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1 13: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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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스피돔 라운지에서 열린 ‘2024 광명시 스타트업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안정은 11번가 사장(사진 오른쪽)과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11번가>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11번가가 광명시와 손잡고 중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11번가는 광명시와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11번가와 광명시는 지난 20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광명스피돔 라운지에서 열린 ‘2024 광명시 스타트업 페스티벌’에서 광명시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교육·육성·컨설팅·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청년인재 대상 커리어 멘토링 제공, 채용상담 진행 등 광명시 인재육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 협약은 지난 9월 11번가가 광명시로 사옥을 이전함에 따라 11번가와 광명시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면서 성사됐다. 

 

11번가와 광명시는 향후 광명시에서 활동 중인 중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안정적인 기업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등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적인 협력사례를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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