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 전문가 김지윤 박사와 함께하는 미국 주식 전략 공개
건강과 투자 결합한 리얼리티 콘텐츠, 6월 '주식IN바디'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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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증권이 유튜브 채널 '투자로그인'을 통해 투자자들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투자 습관을 개선할 수 있는 영상을 공개한다. <이미지=NH투자증권>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NH투자증권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투자자들이 자신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투자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신규 영상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자사 유튜브 채널인 ‘투자로그인 by NH투자증권(이하 투자로그인)’을 리뉴얼하고 신규 콘텐츠를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새로운 나, 가능성에 로그인!’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NH투자증권은 일상 속 익숙한 틀을 벗어나 시청자들이 스스로의 가능성과 성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를 통해 단순 정보 소비를 넘어 인사이트와 변화의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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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증권 유튜브 채널 '투자로그인'의 신규 콘텐츠 '미공개 강의' 썸네일. <사진=NH투자증권> |
채널 리뉴얼에 맞춰 신규 콘텐츠도 업로드했다. 지난 9일 미국 정치 전문가 김지윤 박사와 NH투자증권 주식전략 팀장인 백찬규 애널리스트가 함께 미국 투자 포인트를 짚어주는 ‘미공개 강의(미국 주식 공부하는 개미들을 위한 강의)’ 1편을 업로드했다.
오는 6월에는 투자로그인만의 강점인 ‘투자’의 의미를 녹인 크리에이티브 예능 콘텐츠 ‘주식IN바디’를 론칭할 예정이다. ‘건강 관리’에 ‘투자 개념’을 접목한 이 콘텐츠는 두 명의 출연진이 운동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2주간 각자의 방식대로 건강을 관리하고 설정한 목표에 더 가깝게 도달한 사람이 승리하는 리얼리티 대결 형식으로 구성된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투자로그인’은 각자가 가진 가능성을 키우고 삶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하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해 왔다”며 “투자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투자습관 역시 새로고침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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