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유안타증권이 증시 호조에 힘입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2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64% 증가한 수치다.
14일 유안타증권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643% 증가한 68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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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증권이 증권 거래 대금 증가로 인해 호실적을 거뒀다/사진=연합뉴스 |
거래대금이 증가함에 따라 브로커리지 수익이 개선됐다. 위탁 영업이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펀드 판매 실적이 전년 대비 63% 증가하는 등 금융상품 수익이 늘었다.
1분기에만 지난해 수익 절반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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