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스타워즈 영화 컬래버 광고 제작

위아람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7 11: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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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명대사 ‘이것이 우리의 길이다’ 강조... 소통 채널 확장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현대제철이 스타워즈와 협업한 광고를 제작했다.

현대제철이 오는 5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인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예고편에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를 접목시킨 광고 영상을 18일 공개했다.

 

▲현대제철이 스타워즈 프랜차이즈 영화와 협업해 광고를 제작했다/사진=현대제철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드넓은 은하계를 배경으로 우주 최강 듀오인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과 치명적인 귀여움의 그로구가 운명을 바꿀 거대한 임무를 위해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 영화다.

현대제철은 새로운 여정과 도전에 나서는 영화 주인공들의 서사에 자사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가 지닌 혁신의 의미를 담아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

이번 영상에서 현대제철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한 환상적인 팀워크로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영화 주인공들의 모습에 빗대 고로와 전기로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 가동의 의미를 풀어냈다.

또한 영화를 대표하는 명대사인 “This is the Way(이것이 우리의 길이다)”의 의미를 복합 프로세스 가동을 통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현대제철의 행보와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스타워즈 영화가 지닌 화제성을 바탕으로 대중들이 현대제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확장했다”며 “현대제철을 새롭게 알림과 동시에 영화 홍보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은 현대제철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전국 CGV, 롯데시네마 영화 상영 전 스크린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앙증맞은 외모의 그로구는 실제 나이 50세이지만 종족의 특성상 아기와 같다. 스타워즈란 이름을 처음으로 단 드라마인 만달로리안 시리즈에서 과거 요다와 맞먹는 인기를 자랑하는 캐릭터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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