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오리온, 동원F&B, 풀무원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1 11:51:21
  • -
  • +
  • 인쇄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21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 오리온, ‘꼬북칩 빠삭고사’ 이벤트 진행


▲ 이미지=오리온

오리온이 ‘덕후고사’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들이 꼬북칩에 대한 애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꼬북칩 빠삭고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꼬북칩 빠삭고사’는 꼬북칩의 맛, 식감, 특징 등을 활용한 시험 콘셉트로 10문세씩 3단계 레벨로 구성됐다.

 

1단계를 통과한 선착순 100명에게 매일 꼬북칩 기프티콘을, 2단계를 통과한 40명에게 꼬북칩 1박스를 제공한다. 3단계까지 통과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실제 판매되는 꼬북칩 패키지 후면에 이름을 기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동원F&B,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 출시


▲ 이미지=동원F&B


동원F&B가 락토프리 커피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락토프리 커피는 동원F&B만의 저온 효소 처리 기술로 유당을 모두 제거해 유당불내증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신선한 1등급 국산 원유만을 사용해 우유 고유의 풍미와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카페라떼’와 ‘바닐라라떼’ 2종으로 이루어져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 풀무원, 어린이 음료 ‘비타미니즈’ 3종 출시 


▲ 이미지=풀무원

풀무원이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비타민을 더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어린이용 음료 ‘비타미니즈’ 3종(딸기·망고·자두)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비타민B1, 비타민C, 비타민D 등 3가지 비타민이 함유됐으며 과일 본연의 은은한 단맛을 한 팩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무균 충진 시스템에서 제조돼 실온에서 9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