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익선 특가·카드사 10% 할인 쿠폰 제공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컬리가 이른 더위에 맞춰 간편식과 다이어트 식품 중심의 초여름 먹거리 할인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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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리가 내달 8일까지 여름 맞이 ‘알뜰미식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사진=컬리 |
컬리는 내달 8일까지 ‘알뜰미식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여름철 간편식과 식단 관리 수요를 겨냥해 마련됐다. 밀키트, 샌드위치, 다이어트 식품 등 400여개 상품을 최대 33% 할인 판매하며, 구매 수량이 늘수록 가격을 낮추는 다다익선 특가와 카드사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컬리의 자체 브랜드 ‘차려낸 대파 풍미를 더한 새우볶음밥’ 등이 있다. 이와함께 비빔국수 키트 등 여름철 별미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컬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계절성 먹거리 수요와 간편 조리 상품 구매 수요를 함께 겨냥한다는 방침이다. 여름철 식단 관리 상품과 별미 상품을 묶어 할인하면서 장보기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컬리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다채로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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