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호 작가와 협업… 카카오페이지서 연재 예정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삶을 조명한 웹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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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헌양행 웹툰 NEW 일한/사진=유한양행 |
28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웹툰 ‘미생’을 그린 윤태호 작가와 협업한 웹툰 ‘NEW 일한’을 다음달 1일부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한다.
웹툰 NEW 일한은 총 8화 분량으로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로서 시대의 변곡점마다 중요한 선택의 이어간 유일한 박사의 인생을 조명한다.
각 회차는 하나의 주제 또는 사례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회차마다 ‘선택과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작품은 단순한 업적 나열이나 연대기적 서술을 넘어 드라마 제작 발표회(PT) 형식의 구조를 차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 인물이 유일한 박사를 추천·검토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그의 가치관과 판단, 당시 시대적 맥락을 풀어낸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젊은 세대가 유일한 박사의 삶과 선택을 하나의 멘토 사례로 접하며, 더 나은 미래를 그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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