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운영하는 팀블라인드가 국내 상장을 노린다.
2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팀블라인드는 코스닥 상장을 위해 미래에셋증권과 상장 주관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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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인드 CI |
과거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했던 팀블라인드는 글로벌 투자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지난 2024년 진행된 투자 라운드에서는 국내 투자자를 중심으로 해 상장 전략의 변화를 암시했다.
블라인드는 미국이나 캐나다에도 진출해 있으나 대부분의 사용자 기반은 국내 1000대 기업에 집중돼 있다.
수익 측면에서도 국내 광고 시장에서 대부분의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는 블라인드로서는 국내 상장을 진행하는 것이 기업가치 산정에 유리했던 것으로 보인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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