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봉사 이어 200여 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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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5일, 상록보육원 청소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손해보험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손해보험>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하나손해보험 임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보호 시설을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나섰다.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15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40년 넘게 홀로 보육원을 운영하며 소외된 아이들을 돌봐온 상록보육원 원장을 응원하고 아이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 봉사에 참여한 하나손해보험 임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손해보험> |
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아이들이 사용하는 책상과 가구의 묵은 먼지를 닦고 책을 정리하는 한편 복도와 계단을 쓸고 닦으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청소 활동 이후에는 정성이 담긴 200여만 원의 기부금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이번 활동 외에도 환경정화, 무료급식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적 가치 활동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아이들이 보다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큰 의미가 있는 활동인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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