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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타마리아노벨라 추석 패키지 <사진=신세계> |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산타마리아노벨라 인기 상품을 전통 보자기에 담은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나비 매듭으로 장식한 보자기를 활용해 감사의 마음과 품격을 동시에 전할 수 있다.
보자기는 장수와 풍요, 기쁨과 행운을 상징하는 나비 매듭을 사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프리지아 바디워시&로션 세트 14만7000원, 로사 가데니아 오드코롱 21만원 등이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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