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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랜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뉴발란스가 지난달 28일 뉴발란스 성수점에서 러닝 앰버서더 권은주 감독과 함께 청소년 육상 꿈나무 후원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6일 이랜드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육상 인재의 잠재력을 조명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00만원 상당의 장학금 및 뉴발란스 스포츠용품은 다문화 청소년 육상 유망주 송재연 선수에게 전달됐다.
뉴발란스는 이랜드재단 추천을 통해 송재연 선수를 육상 꿈나무로 선정했다. 송재연 선수는 지난해 전국육상대회 3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랜드 관계자는 “이랜드재단과 뉴발란스는 오랫동안 러닝과 기부를 결합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해왔다”라며 “러닝을 통한 기부 캠페인 운영, 차세대 스포츠 인재 발굴 및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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