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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대한통운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갱신심사 인증 수여식에서 (왼쪽)김유경 CJ대한통운 컴플라이언스팀장과 김명옥 한국준법진흥원 고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CJ대한통운>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J대한통운은 한국준법진흥원이 주관하는 ‘규범준수경영시스템(이하 ISO 37301)’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ISO 37301은 기업의 준법경영 체계와 투명한 지배구조, 윤리경영 등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 인증으로, 기업은 매년 사후 관리 심사를 받고 3년마다 정기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이 유지된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21년 물류업계 최초로 해당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이번 갱신심사에서 CJ대한통운은 준법경영 활동, 조직 지배구조, 리스크 관리의 적절성, 이해관계자와의 의사소통 등 다양한 심사 항목을 충족했다. 특히 글로벌 수준의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준법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윤석 CJ대한통운 법무실장은 “준법경영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글로벌 시장 환경에 맞는 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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