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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모델 퀀텀. <사진=바디프랜드> |
바디프랜드는 사용자의 다리 움직임을 감지해 최적의 자세와 마사지를 제공하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핵심 기술 3가지를 지난 1월 31일 특허 등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등록 대상은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제품의 다리부에 적용될 예정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로 ‘독립 거동 다리 마사지부를 포함하는 마사지 장치 및 이의 동작 방법 특허(특허 제10-2633541호)’, ‘회전력 기반 로보 제어 방법 특허(특허 제10-2633545호)’, ‘길이 조절력 기반 로보 제어 방법 특허(특허 제10-2633550호)‘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특허 기술을 출시 예정인 헬스케어로봇 제품에 적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기술 개발에 정진하고 관련 특허를 확보, 그를 적용한 ‘헬스케어로봇’을 꾸준히 출시하여 ‘인류의 건강 수명 연장’이라는 자사의 브랜드 철학에 맞춰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디프랜드의 연구개발비는 작년 기준 212억 원으로 매출액 대비 5.1%의 비중에 달한다. 올해 4월 30일 기준 국내외 특허 및 실용신안, 디자인 등 총 1763건을 출원했고 이 중 812건이 등록돼 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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