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도미노피자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도미노피자가 헬시플레저 및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춰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도우를 새롭게 선보인다.
도미노피자는 한국 진출 35주년을 기념해 ‘하이프로틴 도우’를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하이프로틴 도우는 피자 두 조각(L 사이즈 기준)으로 계란 2개 분량의 단백질 약 13g을 섭취할 수 있는 고단백·고식이섬유 도우로 7가지 영양 곡물의 풍미까지 더했다.
이와 함께 도미노피자는 하이프로틴 도우와 잘 어울리는 피자 3종도 소개했다. 블랙 타이거 슈림프 피자,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피자, 포테이토 피자이며에 하이프로틴 도우를 적용할 수 있으며, L·M 사이즈 모두 3000원 추가 시 선택 가능하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