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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군자영업소(좌)와 동수원영업소(우)에 졸음운전 예방 현수막이 설치된 모습.<사진=롯데웰푸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웰푸드가 운전자 안전의식 확대를 위해 졸음운전 예방 현수막을 설치했다.
19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회사는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와 함께 경기권 고속도로 38곳에 ‘졸음번쩍껌’을 활용한 졸음운전 예방 현수막을 설치했다.
졸음번쩍껌은 천연 카페인이 함유된 과라나추출분말과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멘톨 성분이 들어있어 잠을 깨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졸음번쩍껌 씹고 안전운전 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은 고속도로 입출구 영업소(톨게이트)를 비롯해 본선 육교, 방음판, 터널 입구, 졸음쉼터, 휴게소 등 운전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위치에 게시됐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013년부터 고속도로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위한 ‘졸음운전 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현수막 설치는 이 캠페인의 일환이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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