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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프 참가자들이 창업 과정에 대한 실습에 참여 중인 모습.<사진=BBQ>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BBQ가 남양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과 창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BBQ 그룹이 지난 21일 이천 치킨대학에서 경기 남양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업탐방형 일경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한국고용복지센터가 주최하고 민간고용서비스 운영기관인 지에스씨넷이 주관하는 맞춤형 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남양주 한국고용복지센터의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지역 청년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한 이론 교육부터 BBQ 그룹의 국내외 주요 사업 성과 소개 및 시설 투어, 조리 실습 등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외식 프랜차이즈업의 전반적인 현황, 구조와 함께 취업과 창업 노하우, 매장 경영 등에 대해 배웠다. 이와 함께 BBQ의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조리과정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며 실제 매장 운영의 노하우도 함께 체득했다.
BBQ 관계자는 “청년 고용률이 감소하는 어려운 시기에 청년 구직자들의 진로 경험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우리 사회가 당면한 과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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