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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직원들이 ‘일과 마음의 밸런스 찾기’ 워크숍에 참여하는 모습.<사진=쿠팡>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쿠팡이 임직원 및 가족을 위한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쿠팡은 전국 1300여개 심리상담실을 통해 연 12회 무료 심리상담을 제공하며, 올해부터는 임직원 가족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고 19일 밝혔다.
쿠팡은 사내 건강증진센터인 ‘쿠팡케어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마음 건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일과 마음의 밸런스 찾기’ 워크숍을 11차례 진행 중에 있으며, 업무 적응도 검사 및 개인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스트레스 강도를 측정할 수 있는 분석기를 도입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을 확인하고 필요 시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라이언 브라운 환경보건안전부문 총괄 부사장은 “기업의 지속성장에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사람”이라며 “고객의 편리한 일상을 책임지는 쿠팡 임직원들의 심신 건강과 안전을 위한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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