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 패딩·리버서블 자켓 앞세워 봄 시즌 공략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WHO.A.U)가 올해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봄 시즌 시장 공략에 나섰다.
![]() |
| ▲ 이랜드 후아유, ‘Urban Rhythm(어반 리듬)’ 컬렉션 화보/사진=이랜드얼드 |
후아유는 올해 첫 컬렉션 ‘Urban Rhythm(어반 리듬)’을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반 리듬은 ‘빠르게 흐르는 도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유지하는 태도’가 콘셉트이며, 가벼운 착용감과 활동성을 강조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출근길 이동이나 일상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이 특징이다.
![]() |
| ▲ 이랜드 후아유, ‘Urban Rhythm(어반 리듬)’ 컬렉션 화보/사진=이랜드월드 |
핵심 제품은 ‘경량 패딩(Light Hooded Jacket)’과 ‘USA 리버서블(Reversible) 웜업 자켓’이다. 레이어드에 적합한 경량성과 보온성을 갖춰 봄까지 활용 가능한 데일리 아우터로 제안한다.
후아유는 이번 컬렉션과 함께 ‘그래놀라걸(Granola Girl) 코어’ 트렌드를 반영한 시즌 캠페인도 전개한다. 올리브 톤과 라이트 블루 등 자연과 도시 감성을 잇는 컬러를 적용해 컬렉션 메시지를 강조했다.
‘그래놀라 걸’은 자연과 가까운 삶을 지향하는 패션 트렌드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그래놀라에서 착안한 표현이다. 편안함과 자유로운 감성을 일상 속 스타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 |
| ▲ 이랜드 후아유, ‘Urban Rhythm(어반 리듬)’ 컬렉션 화보 /사진=이랜드월드 |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어반 리듬은 빠른 도시의 흐름 속에서도 자신만의 템포를 지키는 그래놀라 걸들을 위한 컬렉션”이라고 말하며,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우터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옷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