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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키윌리 정규 룩북 키 비주얼.<사진=비케이브>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커버낫’, ‘리’ 등으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 기업 비케이브가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인다. 비케이브는 4세대 캐주얼 브랜드 ‘와키윌리(Wacky WiLLy)’를 런칭했다고 2일 밝혔다.
혁신과 창의로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와키윌리는 ‘환호성을 지르는 열렬한 관객’이란 뜻을 갖고 있다.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아티스트로 생각하며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관객의 역할을 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와키윌리의 아이덴티티를 형상화한 심벌이 ‘키키’다. 메타버스 세계에서 태어나 현실 세계에 도착한 키키는 세상에 웃음과 행복,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고 모든 이들의 개성을 찾아주는 역할을 한다. 와키윌리는 키키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게 된다.
새롭게 전개되는 와키윌리 제품은 모든 이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과감하고 위트 있는 컬러와 다양한 그래픽을 활용한다.
와키윌리의 첫 번째 정규 컬렉션 ‘헬로우, 아임 와키윌리’는 대표 캐릭터 키키 로고가 적용된 베이직 스웨트 라인에서부터 아우터, 가방, 스니커즈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조국찬 비케이브 사업부장은 “커버낫, 리, 와릿이즌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비케이브만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빠르게 국내 캐주얼 패션의 선두주자가 되어 나아가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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