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GS리테일이 카카오, 모엣헤네시와 손잡고 명품 주류와 특별한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글렌모렌지 시그넷 테이스팅 코스’를 선보였다.<이미지=GS리테일>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GS리테일이 위스키를 사면 호텔 바 푸드 페어링을 체험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GS리테일은 카카오, 모엣헤네시(LVMH 그룹 와인 및 주류 비즈니스 유닛)와 손잡고 명품 주류와 특별한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글렌모렌지 시그넷 테이스팅 코스’(이하 글렌모렌지 코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글렌모렌지 코스는 모엣헤네시의 글렌모렌지 위스키를 구매하면 다음 달 국내 첫 공개를 앞둔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저브 위스키’ 등과 함께 그랜드 하얏트 서울 파리스 바의 푸드 페어링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GS리테일의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 ‘와인25플러스’,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공개된 ▲글렌모렌지 디 인피니타 18년 ▲글렌모렌지 시그넷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1998년 3종 중 1종 이상의 상품을 주문한 고객에게는 체험 콘텐츠 초대장이 제공된다.
주문한 상품은 GS25와 GS더프레시 등 원하는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으며, 픽업 후 발송받은 초대장을 통해 체험 콘텐츠 참여를 예약할 수 있다.
GS리테일과 카카오는 후속 시리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카카오와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제휴 파트너십을 체결한 GS리테일은 지난 5월부터 와인25플러스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연계한 주류 픽업 선물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김선미 GS리테일 와인25플러스 담당자는 “와인25플러스와 전국 1만8000여 개 GS25 매장 등을 중심으로 주류 트렌드를 선도하는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