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교보증권이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교보증권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드림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 |
| ▲교보증권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사진=교보증권 |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만성적인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교보증권 임직원을 비롯해 본사 입주사 직원 등 50여 명이 동참했다.
교보증권은 매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생명 나눔의 의미를 함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부산지점 ‘자원순환 커피박 화분 만들기’·대전지점 자혜아동복지센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나눔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