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우쿠컬리지 연계해 정규수업 체험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바인그룹 교육계열사 쏠루트유학이 해외캠프 운영 국가를 넓히는 가운데 뉴질랜드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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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인그룹의 교육계열사 쏠루트유학이 뉴질랜드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사진=쏠루트유학 |
쏠루트유학은 뉴질랜드 공립학교 와이우쿠(Waiuku)컬리지와 연계한 여름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쏠루트유학은 앞서 지난 3월 여름 해외캠프 청소년 모집을 시작하며 기존 캐나다와 뉴질랜드에 영국을 추가했다.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8개 국가에서 해외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1642명이다.
이번 뉴질랜드 캠프는 오클랜드 광역시 와이우쿠 지역에서 3주간 진행된다. 뉴질랜드는 한국의 여름방학인 7~8월이 학기 중에 해당해 현지 학생들과 같은 교실에서 정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스쿨링과 홈스테이, 버디 시스템, 문화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구성됐다. 일반 교과 외에도 베이킹, 목공, 마오리족 전통문화 체험 등 활동형 수업이 포함되며 오클랜드 투어와 럭비 경기 관람 일정도 마련됐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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