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제일헬스사이언스 포함 임원 승진 인사 단행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제일파마홀딩스가 조직개편을 통해 지속 성장 기반 확립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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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파마홀딩스는 2026년 4월 1일자로 임원 인사와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제일파마홀딩스는 인사팀과 총무팀을 관장하는 경영지원본부를 신설했다. 신임 본부장에는 김현수 前 한미사이언스 상무를 영입해 임명했다.
김 상무는 한림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미약품에 입사해 24년간 근무하며 인사, 총무, 컴플라이언스, 영업기획 등 경영지원 전반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제일파마홀딩스에서는 이주현 준법경영본부장과 박재현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이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자회사 제일약품에서는 이영호 품질경영본부장과 심상영 생산본부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이호철 개인병원부문장이 이사에서 상무로, 남기중 해외사업팀장과 마영수 종합병원부문장이 이사대우에서 이사로 승진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에서는 최인창 생산본부장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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