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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6시 30분경 노량진 컵밥거리 풍경. 식사 중인 손님들도 있지만, 분위기는 예전과 비교해 조용하기만 하다. <사진=토요경제 이강민 기자>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지난 5일 노량진 컵밥거리. 저녁 시간이지만 영업 중인 점포가 한 손에 꼽을 만큼 크게 줄었다. 상권 분위기는 추워진 날씨처럼 쌀랑하다. 컵밥 점포 외에 주변 상가도 공실이 여럿 보여 내수경제의 위기가 피부로 느껴지고 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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