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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에서 열린 '우리사이 2기' 성과 공유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금융그룹>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자립준비청년들의 성장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나누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우리금융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우리사이 2기’의 성과를 나누는 성과공유회를 열고 멘토링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우리사이’는 자립준비청년이 다양한 분야의 사회인 멘토와 1:1로 매칭돼 멘토링을 받는 동시에 본인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자립준비청년에게 전하는 선순환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자립준비청년 커뮤니티 ‘마음크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멘토링 우수사례 발표 ▲청년세대의 마음 챙김 특강 ▲참여자 소감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자립준비청년은 “다른 청년들의 멘토링 경험을 들으며 미래에 대한 희망이 커졌고 새로운 관계도 맺을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우리사이를 통해 맺은 사회인 멘토, 후배 자립준비청년들과의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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