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폴더, 오찌 ‘플랩 스니커즈’ 출시… “취향에 따라 두 가지 스타일로”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5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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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찌 25SS 플랩 스니커즈 화보.<사진=이랜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폴더’가 취향에 따라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여성용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이랜드월드의 패션 플랫폼 폴더의 자체브랜드 오찌가 25SS ‘플랩 스니커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플랩 스니커즈는 굽이 낮고, 날렵한 디자인을 뜻하는 로우 프로파일(Low Profile) 실루엣이 적용된 여성용 신발이다. 설포를 신발 밖으로 빼거나 안으로 넣는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한 켤레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실버·베이지 3가지로 구성됐으며, 유연한 메쉬 소재의 갑피(어퍼)를 적용했다.


오찌의 플랩 스니커즈는 온라인 폴더스타일닷컴과 전국 폴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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