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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츄럴코어는 지난 10일 경기도 성남시 네츄럴코어 본사에서 강아지를 일컫는 '댕댕이'와 '앰버서더'를 합친 '댕버서더'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네츄럴코어>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네츄럴코어가 댕버서더 1기로 선정된 반려견주 20명과 함께 온라인 캠페인을 전개해 나간다.
네츄럴코어는 지난 10일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네츄럴코어 본사에서 강아지를 일컫는 ‘댕댕이’와 ‘앰버서더’를 합친 ‘댕버서더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댕버서더는 창립 이후 지난 15년 간 유기농 등 건강한 재료에 기반한 네츄럴코어 제품들을 아낌없이 지지해 준 고객들과 더 밀접하게 소통하고, 더 나은 제품으로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1기 댕버서더는 지난 8월 한 달간 공개 모집을 통해 SNS 활동을 활발히 하고, 네츄럴코어의 제품 철학에 공감하는 ‘네코(네츄럴코어) 찐 팬’ 반려견주 20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약 3개월 간 네츄럴코어의 기업 철학과 제품 가치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게 된다.
네츄럴코어는 1기 댕버서더 전원에게 매월 10만 원씩 공식몰 적립금을 지급하고, 활동기간 내 신제품을 수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 최상위 활동 우수자에게는 적립금 20만원과 스페셜 기프트가 제공되며, 제품 모델 활동 기회도 주어진다.
송주미 네츄럴코어 영업마케팅 총괄이사는 “댕버서더 1기 활동을 통해 반려동물 가족들의 의견을 더 가까이에서 직접 듣고 활발하게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고객과 동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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