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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지난달 30일 제출한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을 13일 전격 철회한 후 이에 대해 사과했다.<사진=양지욱 기자>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고려아연이 지난달 30일 제출한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을 13일 전격 철회한 후 이에 대해 사과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반공모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시장 혼란과 주주, 투자자 우려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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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아연이 지난달 30일 제출한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을 13일 전격 철회한 후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이에 대해 대국민 사과했다.<사진=양지욱 기자> |
아울러 최 회장은 “이사회 의장직을 내려놓고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 소액주주 보호와 참여를 위한 방안을 추진해 주주와 시장의 목소리에 더욱더 귀를 기울이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밝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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