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초소형 캡슐…1일2캡슐 ‘110억CFU’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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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리브 킬팻 다이어트 유산균.<사진=hy>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hy가 다이어트와 장 케어를 동시에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기능성 중심 제품군 확장에 나섰다.
hy는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바이오리브’의 신제품 ‘킬팻 다이어트 유산균’(이하 킬팻 유산균)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 개선이라는 두 가지 기능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 건강기능식품이다.
킬팻의 핵심 성분은 hy가 자체 개발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HY7601+KY1032)이다. 김치 유래 균주로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특허 균주 HY8002도 함께 배합해 장 환경 개선 효과를 강화했다.
신제품은 1.4cm 크기의 초소형 캡슐로 하루 2캡슐만으로 총 110억 CFU의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으며, 유산균 전용 용기를 사용해 보관 안정성까지 높였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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