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혁신크루 발대식.<사진=한국가스공사>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중간 관리자급 인재로 구성된 혁신크루를 출범시키고 전사적 혁신 활동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8일 대구 본사에서 ‘2025년 혁신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혁신크루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본사와 전국 사업소의 10~20년차 중간 직급 중에서 다른 직원에 모범이 되는 인재 7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혁신과제 발굴과 혁신 우수사례 창출 등 자율적 활동과 함께 올 한해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입사 10년 이하 MZ세대로 구성된 사내 소통 그룹 ‘가스니어’와도 협업해 대대적인 조직문화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혁신크루가 참신한 아이디어로 현안을 해결해 나감으로써 국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