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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프랜드 ‘메디컬파라오’.<사진=바디프랜드> |
바디프랜드가 지난 8일 경추교정·골반교정 모드를 탑재한 식약처 인증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파라오는 목 경추부와 골반부를 정위로 교정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척추의 굴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골반 부위 시트 내부의 분리된 6개의 에어백 교정장치가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고, 허리 곡선에 따라 XD-PRO 마사지 모듈이 좌우상하로 움직이면서 근육을 이완, 압박해 교정한다.
또한, 두 개로 분리된 경추부 견인기가 목을 받쳐주면서 에어백으로 어깨, 골반, 종아리 및 발목을 고정시키고, 마사지 모듈로 원하는 요추 부위에 물리적 압박을 가해 견인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다리 마사지부의 각도를 굴곡시키면서 사용자의 고관절과 골반을 늘려 요추부를 끌어당기면, 요추 및 경추 사이의 간격이 넓혀지면서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퇴행성 협착증 치료에 도움을 준다.
송승호 바디프랜드 CMO 송승호 전무는 “이번 제품은 좌식 생활이 일상화된 현대인의 체형 불균형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료기기다”라며 “집 안에서 편안하게 경추교정, 골반교정 모드를 이용해보실 수 있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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