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코스피가 장중 4%대 급락해 8000선 아래로 떨어졌다가 반등해 8185.29에 마감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은 전 거래일 대비 0.53% 하락한 8185.29로 거래를 마감했다.
![]() |
|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사진=연합뉴스 |
개인이 3조6355억원 순매수를 보여주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8969억원·8895억원 매도하며 지수를 하락시켰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2.05%)·삼성전기(13.44%)·LG에너지솔루션(15.25%)이 상승했고 삼성전자(-2.44%)·SK스퀘어(-3.06%)·HD현대중공업(-5.38%)이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장 대비 2.54% 하락한 1104.36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이 381억원 순매수·외국인이 3819억원 순매수·기관이 4009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2.34%)·에코프로(1.26%)·펩트론(11.30%)이 올랐고 알테오젠(-4.40%)·레인보우로보틱스(-4.37%)·주성엔지니어링(-9.17%)이 하락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