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코스피가 8200선에서 마감하며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중에는 사상 처음으로 84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의 급등세가 장 초반 강해지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7일 유가증권시장은 전 거래일 대비 2.25% 상승한 8228.70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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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인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와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종가가 표시돼 있다/사진=연합뉴스 |
개인이 4087억원 순매수·외국인이 4484억원 순매도·기관이 1845억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2.68%)·SK하이닉스(9.31%)·SK스퀘어(8.04%)가 올랐고 현대차(-1.16%)·LG에너지솔루션(-4.01%)·HD현대중공업(-0.13%)이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장대비 3.36% 하락한 1133.13에 거래를 종료했다.
개인이 6413억원 순매수·외국인이 849억원 순매도·기관이 5519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5.75%)·코오롱티슈진(1.37%)이 올랐고 에코프로비엠(-2.95%)·에코프로(-2.79%)·레인보우로보틱스(-5.18%)가 내렸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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